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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인터텍스타일 상하이,CHIC 전시회

Date:2015.10.26    Hits: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CHIC 어떻게 진행됐나?

한국기업 여러 단체 분산 참가, 이미지 전달 미흡, 공동 콘트롤타워 마련 시급

등록날짜 [ 2015년10월17일 15시08분 ]

 

[언론보도]인터텍스타일 상하이,CHIC 전시회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상하이=박상태 기자] 2015 추계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국제 의류직물 박람회(Intertextile Shanghai Apparel Fabrics-Spring Edition/이하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및 중국 국제의류 액세서리 박람회(CHIC) 2015가 중국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홍챠오)에서 13일 개막돼 15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금년초 중국의 경제중심지 상하이(상해) 서쪽 홍쟈오 지역에 세계 최대 규모(실내 40만㎡, 실외 10만㎡로 총 전시면적 50만㎡)로 건립된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국가회전중심/ National Exhibition&Convention Center :NECC)의 전체 16개 전시관과 부속건물 중 13개 전시관 28만 3천㎡ 규모의 전시장에서 열렸다.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5는 29개국 4,600여 업체가 22만 8천㎡규모의 전시장 부스에서 경합을 벌여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 됐으나,

CHIC 2015는 23개국 700여 개 업체가 5만 5천㎡ 전시장 부스에 출품해 올해 봄 행사(10만㎡)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축소됐다. 인터텍스타일과 함께 얀 엑스포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됐다.

CHIC 2015에는 중국 기업들이 가장 많은 비중을 점유했지만 패션 선진국인 이탈리아, 프랑스 뿐만 아니라 한국, 대만, 홍콩, 독일, 터키 등에서도 많은 기업들이 참가 했다.

이번 행사에 국내 섬유패션업계는 관련 기관과 단체, 협회, 조합, 연구소 등이 회원사나 협력업체들과 공동 출품(전체 약 400여개 기업)해 중국 내수 시장과 해외바이어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행사에 상하이 통번역센터에서는 서울 디자인 재단의 의뢰를 받아 5명의 통역원을 본 행사 부스 담당 통역원을 파견했다.